0.5–1.0m 퍼트는 너무 가깝다는 지적. 거리를 늘리면 숨은 물성(그린 빠르기 c, 경사)을 모르고는 못 넣게 되어 히스토리 효과가 나올 수 있다는 가설을 검증한다.
실측: 실제 Franka 관절 속도 한계에서는 순간 최고 공 속도 1.9 m/s여도 굴러간 거리는 최대 약 1.05m(c=0.056). 이전에 안내한 "그린만 키우면 1.2–2.0m" 추정은 순간 최고 속도를 출발 속도로 환산한 오류였음을 정정했다.
2단계 데이터 수집 포함 전체 연쇄를 재실행했다. 나머지 설정은 golf2와 동일.
처음 보는 그린, 분할당 320 에피소드, 누적 홀인율(%) 1차 / 3차 / 5차:
| 정책 | 학습 범위 | 보간 | 외삽 |
|---|---|---|---|
| 오라클 퍼트 | 21.2 / 39.1 / 45.9 | 21.6 / 46.9 / 58.8 | 19.1 / 46.9 / 57.5 |
| 기억 없음 | 24.4 / 51.2 / 66.9 | 21.6 / 47.2 / 57.2 | 25.0 / 47.8 / 60.9 |
| 히스토리 VA | 17.8 / 44.7 / 60.0 | 20.6 / 40.9 / 54.4 | 21.6 / 46.6 / 61.3 |
| 히스토리 VAN | 26.2 / 54.1 / 66.9 | 22.5 / 46.9 / 62.8 | 27.5 / 54.7 / 65.9 |
| 히스토리 AN | 25.9 / 56.9 / 70.3 | 24.7 / 53.8 / 65.9 | 22.8 / 49.4 / 62.8 |
| 직선 퍼트 | 0.0 / 0.0 / 0.3 | 0.3 / 0.3 / 0.3 | 0.3 / 0.6 / 0.9 |
261012-golf_noise_decomposition.html에서 분해).거리를 늘리면 "몰라도 들어감"은 사라지지만(직선 퍼트 0%) 변동이 지배해 히스토리 효과는 여전히 없다. 기억 없는 정책이 5번 안에 57~67%로 오라클을 넘으므로 굴곡 읽기 자체는 학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