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IKEA 테이블 태스크는 양팔·휴머노이드 설정만 있었다. 1kg 자유 상판이 한 팔로 조일 때 돌아가는지가 핵심 불확실성이었다.
상판 쪽을 보게 두면 다리 줄이 q1 한계(±166°) 밖에 오기 때문에 옆을 보게 했다.
| 항목 | 결과 |
|---|---|
| 도달 범위 (높이 ≥ +0.18m) | 반경 0.30~0.80m 전부 OK |
| 상판 회전 (0.05~1.5 N·m) | yaw ≤0.16°, 밀림 ≤1.3mm, 6/6 다리 끼움·용접 |
| 기둥 8곳 / 다리 집기 4곳 | 8/8, 4/4 (≤1.5mm, ≤0.1°) |
| 관절 여유 (다리 집기) | q7 0.13~0.21rad, q4 0.10rad |
| 리셋 후 가만히 둘 때 다리 이동 | 6.9/2.4/2.4/2.4mm (로봇 없어도 7.2/2.4/2.4/2.4) → 로봇과 닿지 않음 |
Franka 한 대로 네 다리 조립이 물리적으로 가능하다. 양팔 설정의 pin 팔은 조임 반작용 때문에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 조립 solve.py 없음. eval 파이프라인은 Docker가 필요한데 워커에 Docker가 없다. 로그인 노드는 libGL·Vulkan이 없어 렌더링 불가.
q7 여유가 작은 것에 대응(다리 줄 위치 미세 조정), 워커 렌더링 확인, 에이전트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