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blue!65!black})과 [NEW] 태그로 임시 하이라이트기존 Memory QA 논의(§5.1)는 task family별로 단순 승자 나열("stag가 평균 최고")에 그쳐, "어떤 정보 요구(observed vs acted, single vs multi count)가 어떤 memory representation에 유리한지"라는 인과적 설명이 부족했다. 또한 success rate 단일 지표만으로는 실패 유형(개수를 틀림 vs 이미 끝난 일을 안 끝났다고 응답 vs 표면 자체를 틀림)을 구분할 수 없어, stag/srf가 특정 subtype에서 지는 이유를 진단할 방법이 없었다.
sections/analysis.tex §5.1을 "정보 요구사항(information requirements)" 프레임으로 전면 재작성해(72112d2) task family별로 어떤 memory representation이 왜 이기는지 서술을 추가했다. 본문이 길어지자 세부 비교를 appendix_memex.tex의 새 subsection(app:memory-qa-analysis)으로 이관하고 본문은 3문장으로 축약(e9317fc). 이후 축약판이 근거 부족하다고 판단해 task-wise 비교를 본문에 복원(9c5d569, 최종 버전) — 같은 날 세 번째 개정.
appendix_memory_diagnostics.tex에 신규 진단표 2개를 추가(243e538):
리뷰 편의를 위해 신규 추가분 전체를 파란색(\color{blue!65!black})과 [NEW] 태그로 하이라이트(f003cfa) — appendix에 "EXISTING MATERIAL" / "NEW ANALYSIS — added in this revision" 경계 주석도 함께 삽입.
| Method | Task set correct | Count wrong | Completed task named unfinished |
|---|---|---|---|
| stag | 110 | 39 | 30 |
| srf | 98 | 44 | 42 |
| svis | 104 | 52 | 20 |
| sframes | 116 | 74 | 33 |
| stextlog (오라클) | 161 | 0 | 0 |
| sblind | 56 | 45 | 14 |
| Method | Both correct | Current only | Previous only | Neither |
|---|---|---|---|---|
| stextlog (오라클) | 257 | 45 | 27 | 246 |
| stag | 107 | 133 | 92 | 243 |
| svis | 88 | 145 | 85 | 257 |
| srf | 64 | 102 | 95 | 314 |
| sframes | 53 | 112 | 87 | 323 |
| sblind | 2 | 34 | 7 | 532 |
success rate 단일 지표로는 srf(98 task-set-correct, 44 count-wrong)와 stag(110 task-set-correct, 39 count-wrong)의 격차가 "어디서" 벌어지는지 보이지 않았는데, 진단표를 쪼갠 결과 두 방식 모두 완료 개수를 틀리는 게 가장 큰 오류원이라는 공통점과 stag이 상대적으로 그 오류를 더 적게 낸다는 차이가 동시에 드러났다. 이는 "텍스트+시각 결합이 카운트 정확도를 높인다"는 논문의 핵심 주장(Resume wristrooms 조건 카드와 직결)에 직접적인 정량 근거를 제공한다.
진단표가 아직 review 단계(파란색 하이라이트, [NEW] 태그 임시 표시) — 리뷰 후 하이라이트를 제거하고 본 appendix 텍스트에 통합해야 한다. Resume 3-way 컬럼이 partition이 아니라는 각주가 있는데, 독자가 합계를 N=161과 비교해 오해하지 않도록 표 캡션을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본문 §5.1과 appendix 진단표 사이의 교차 참조를 정리(어떤 subtype 수치가 어느 표에 있는지). Restore neither(243/575, stag)가 current-only/previous-only 중 어느 쪽 실패가 더 흔한지 재분해해, "왜 두 상태를 동시에 못 맞추는가"에 대한 추가 진단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