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ch.compile만으로 2.99×(767→256ms).중간 latent 프레임(video 720토큰 중 240 = 33%)을 얼마나 남기느냐만 바꾼 3 arm. 백본(MoT)·레시피(eff 128 / lr 3e-5 / 20k / 단일 cosine)·평가(24 task × 50 rollout, cfg=0, eager 추론으로 통일) 전부 동일.
| arm | 중간 프레임 | 시퀀스 | 학습 |
|---|---|---|---|
mot_v1b | 100% 유지 | 761토큰 | 40h40m |
mot_mae25 | 25% (뷰별 랜덤, MAE식) | 581토큰 | 40h21m |
mot_dropmid | 0% (통째 제거) | 521토큰 | 39h15m |
| 유지율 | ALL (24) | PnP-8 | non-PnP-16 |
|---|---|---|---|
| 100% | 60.50% (726/1200) | 38.00% | 71.75% |
| 25% | 59.58% (715/1200) | 39.75% | 69.50% |
| 0% | 57.83% (694/1200) | 41.50% | 66.00% |
| subset | 0% → 25% → 100% | z | p | |
|---|---|---|---|---|
| ALL | 57.83 → 59.58 → 60.50% | +1.21 | 0.226 | ns |
| non-PnP | 66.00 → 69.50 → 71.75% | +2.30 | 0.021 | SIG |
| PnP | 41.50 → 39.75 → 38.00% | −0.97 | 0.331 | ns |
video 표현을 키우는 변경이 non-PnP를 사고 PnP를 잃는 패턴이 MoT(non-PnP +2.1 / PnP −6.0)와 sparsity 곡선(+5.75 / −3.5)에서 방향을 유지한다. 전부 개별로는 ns이지만 세 번 반복됐다. 100 rollout/task 재평가(SE 1.95→1.4%p)가 확립 수단이며,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흥미로운 열린 질문이다.
| 측정 (policy 호출 = denoise 10스텝, bs1) | none | drop_middle | sparsity 이득 |
|---|---|---|---|
| eager (현재 파이프라인) | 766.9 ms | 638.6 ms | 1.20× |
| compile (default) | 355.1 ms | 357.0 ms | 1.00× |
| compile (reduce-overhead / CUDA graphs) | 256.3 ms | 255.5 ms | 1.00× |
sparsity는 eager에서 1.20× 이득이 있지만 compile을 켜면 사라진다(남은 시간이 러너 denoise 루프와 마스크 구성 오버헤드로 이동). 반면 torch.compile만으로 2.16×~2.99×. 게다가 evaluation/policy_server.py:165에 이미 torch.compile 호출이 있는데 eval_robocasa.sh의 TORCHDYNAMO_DISABLE=1(워커 이미지에 C 컴파일러 없음)이 무력화하고 있었다 — NGC 컨테이너로 복원 가능하다.
① PnP↔non-PnP 해리 정식 검증(100 rollout 재평가) — 세 실험에서 반복된 가장 유망한 신호. ② 평가에 compile 복원 — 24×50이 1시간 → 20분대. 먼저 이미 평가된 ckpt로 compile 유무 SR 동등성 확인이 안전. ③ 원인 분리 — 관절 조작 손실이 중간 프레임 *토큰* 때문인지 *감독 신호* 축소 때문인지는, 중간 프레임을 유지하되 loss만 끄는 대조군으로 가를 수 있다. ④ 백본 독립성 — MoT가 이득이 없었으므로 이 결론이 공유 트렁크에서도 재현되는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