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_v1b 게이트 학습(job 86008, 4-GPU own, 20k step)이 절반(10k)을 지난 시점에서 붕괴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기 위한 헬스체크. X-WAM 이력상 레시피가 잘못되면 SR이 15.6%로 주저앉고 PnP 계열이 전부 0~6%로 붕괴하는 특징적 패턴이 나왔기 때문에, 지금 학습이 그 패턴을 밟고 있는지 조기에 걸러내는 것이 목적. 10 rollout이라 통계적 오차(SE)가 커서 최종 판정용은 아니다.
부수 목적: MoT 모델이 평가 경로(policy_server 로드 방식)를 통과한 적이 한 번도 없었으므로 그 경로 자체의 정상 동작 검증.
XWAMRunner가 로드해서 generate()까지 완주하는 평가 경로는 한 번도 검증되지 않은 상태였다.절반 지점(step 10000) 체크포인트를 별도로 스냅샷한 뒤, 로그인에서 로드 경로만 스모크로 검증하고, 실제 SR 측정은 sbatch로 분리했다.
10 rollout으로 잡은 이유: 20k 완주 후 24×50(1200 rollout) 최종 평가와 별개로, "학습이 정상 궤도인지"만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라 SE가 큰 대신 GPU 비용을 최소화했다.
missing=0 / unexpected=0, generate() 2.6s, actions shape (1,32,14) 전부 finite, std 0.70 → MoT 평가 경로 정상 동작 최초 확인.| subset | mid10k (step 10k) | arm A 최종 (step 20k) | 비 |
|---|---|---|---|
| ALL (24 task) | 37.1% (89/240) | 61.0% | 0.61 |
| PnP (8 task) | 20.0% (16/80) | 44.0% | 0.45 |
| non-PnP (16 task) | 45.6% (73/160) | 69.6% | 0.66 |
태스크 분포(발췌): CloseDrawer 100%, TurnOffSinkFaucet 80%, OpenDrawer 70%, CloseDoubleDoor / CoffeePressButton / OpenSingleDoor / TurnOffMicrowave 60% … PnPCabToCounter · PnPSinkToCounter · CoffeeSetupMug 0%.
mot_v1b가 절반 지점에서 정상 궤도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4-GPU own으로 전환하며 감수한 ETA 손실(~19.4h→~38h, 전날 카드 참고)이 무의미한 시간 소모가 아니라는 근거가 생겼다. 동시에 PnP 계열이 non-PnP보다 명확히 뒤처지는 패턴(비 0.45 vs 0.66)이 관찰됐는데, 이는 cosine LR 스케줄의 후반 anneal이 정밀 조작 스킬 학습에 특히 중요하다는 기존 관찰과 일치한다 — 최종 20k 완주 후 후반 10k에서 PnP가 얼마나 따라잡는지가 arm A 대비 판정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좁혀졌다.
10 rollout 기반이라 SE가 커서 태스크별 수치(특히 0%/100% 극단값)의 신뢰도가 낮다. arm A와의 "같은 시점" 비교가 불가능한 것도 구조적 한계 — arm A 쪽에 중간 step 체크포인트가 남아있지 않아 사후 재현이 안 됨.
1) mot_v1b 완주(step 20k, 08-21 새벽 예상) 후 24×50 최종 평가 → arm A 61.0%와 정식 비교 (밴드: ≥65% 개선 / 57~65% 동등 / <57% 회귀). 특히 PnP subset이 non-PnP만큼 anneal 효과를 받는지 확인. 2) 그 다음 frame sparsity 2 arm(dropmid → mae25) 4-GPU 순차 진행 (사용자 확정 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