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제안: ① 중간 latent 프레임을 아예 제거 ② 중간 프레임 HW 토큰을 MAE처럼 75% 뚫기. 목표는 SR 유지 + 추론 속도 향상. 현 구조에서 중간 프레임(latent 1)은 video 720토큰 중 240토큰(33%)이고, policy 추론은 video를 디코딩하지 않으므로(early_stop) 중간 토큰 축소는 control 경로의 순수 비용 절감이다. 연구 질문: "미래의 조밀한 중간 상상이 control에 필요한가?" — World Forcing(depth/REPA)·MoT 축과 직교하는 세 번째 축(토큰 효율)으로 설계.
MoT 위에 쌓기 / MAE는 고정 keep 25%(뷰별 균등, 스텝마다 위치 랜덤) / 게이트 제출은 mot_v1 완주·평가 이후, 구현·테스트·스모크는 즉시 진행. 토큰 그리드 (T,V,hw)에서 keep-index → video_seq/RoPE freqs/per-token t를 gather → mixed layer 무수정 → head 출력 zero-scatter. 학습은 kept-token loss(마스크를 latent로 upsample해 video_mask에 곱), 추론은 generate() 호출당 고정 마스크(스텝별 재샘플 시 늦게 kept된 토큰의 timestep 임베딩이 실제 노이즈 레벨과 어긋나는 함정 회피). depth branch/REPA와 동시 사용 불가(assert). frame_sparsity=none 기본값으로 mot_v1 경로 bit-identical 유지 — 진행 중인 게이트(job 84180/84245)에 영향 없음.
| 커밋 | 내용 | 변경 |
|---|---|---|
6da2e12 | frame sparsity (drop_middle / mae_middle) in XWAMMoTModel | 3 files, +154/−1 |
99e5762 | wire frame_sparsity through runner/config/gate arms | 4 files, +57/−2 |
9275424 | frame-sparsity forward benchmark (worker-only) | 2 files, +51 |
dfc8da4 | fix: bench_forward.py repo-root sys.path (scripts/ launch) | 1 file, +5 |
248db37 | feat: bench batch-size sweep (1/4/8) — bs1 launch-bound 확인 | 1 file, +27/−26 |
| step | smoke_mot | drop_middle | mae_middle(keep25) |
|---|---|---|---|
| 49 | 0.654 | 0.754 | 0.723 |
| 59 | 0.777 | 0.876 | 0.806 |
| 69 | 0.562 | 0.624 | 0.615 |
| 79 | 0.503 | 0.568 | 0.559 |
| 89 | 0.799 | 0.864 | 0.838 |
| 99 | 0.620 | 0.671 | 0.657 |
| 평균 (비율) | 0.653 (1.00×) | 0.726 (1.11×) | 0.700 (1.07×) |
| Batch | none (ms) | mae25 (ms) | drop (ms) | mae speedup | drop speedup |
|---|---|---|---|---|---|
| 1 (추론) | 55.9 | 55.8 | 56.1 | 1.00× | 1.00× |
| 4 | 86.4 | 72.7 | 69.6 | 1.19× | 1.24× |
| 8 (학습) | 152.6 | 123.1 | 114.9 | 1.24× | 1.33× |
스파시티 구현이 수치적으로 안전함이 확인됐다 — 트렁크·robot 경로 무손상(action/proprio loss가 앵커와 소수점 3자리까지 일치), NaN 없음. 하지만 애초 목표였던 "추론 가속"은 B200 bs1 레짐(정책 서빙 시나리오)에서 성립하지 않는다 — 커널 런치가 바운드이기 때문에 토큰 수를 줄여도 wall-clock이 그대로다. 대신 bs4+(학습 시나리오)에서 1.2~1.33× 이득이 확인되어, 이 축의 가치는 "추론 가속"이 아니라 "게이트 학습 wall-clock 단축"으로 재해석해야 한다. 다만 이마저도 사전 등록 목표에는 못 미쳐, 게이트 투입의 ROI가 처음 기대만큼 크지 않을 수 있다.
목표 재정의 필요 — "추론 가속" 가설이 스모크·벤치 양쪽에서 기각됐으므로, 이 축을 게이트에 투입할지는 "학습 wall-clock 15h 단축"이라는 더 약한 근거로 재승인받아야 한다. 사전 등록 목표(drop≥1.45×/mae≥1.3×) 미달 원인(커널 런치 오버헤드가 bs8까지도 완전히 상쇄되지 않음)은 별도 분석 없음.
① 게이트 진행 여부 사용자 결정 대기(재프레이밍된 "학습 효율" 근거로). ② mot_v1(job 84180/84245) 완주·평가(arm A 61.0% 대비) 이후 mot_dropmid → mot_mae25 게이트 순차 제출. ③ 2차 보류 항목: mae ckpt의 추론 keep 100%/0% 강인성 평가, 랜덤 ratio 학습, depth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