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ining_loss는 이미 clean history(앞 M latent)에 loss를 걸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는 컨텍스트"는 anchor를 t ≥ loss_start_frame으로 제한하면 된다.원래 데이터셋 학습은 유지하면서 AD처럼 자기 개선 데이터를 섞는다. AD의 전체 학습 이력은 너무 길어서, AD^ε처럼 노이즈로 실패시킨 뒤 회복하는 짧은 궤적을 합성한다. 실패 구간은 학습하면 안 된다.
| 회복 라벨 방법 | 장점 | 문제 |
|---|---|---|
| B1 특권 expert 재실행 (추천) | 임의 state에서 라벨 생성 | 후퇴/재접근 모드 구현 필요 |
| B2 정책 rejection sampling | 정책 분포와 가까움 | 성공률 0.14~0.30, 비쌈 |
| B3 demo 이어붙이기 | 시뮬 불필요 | 물리적으로 불연속 |
학습: episode 메타에 loss_start_frame을 넣고, AD 데이터는 그 이후 frame만 anchor로 쓴다. 원래 데이터와 1:1 가중 샘플링, p768 통일.
실행 전. longwam_base.py:978에서 video loss가 [:, :, M:]에만 걸리는 것을 코드로 확인했다.
테스트베드 선택 → 숨은 변수 정의 → expert 후퇴/재접근 + ε 생성기 → 50 ep 생성 후 확인 → anchor 필터 + 단위 테스트 → ablation (원래만 / +ε_iid / +ε_bias / +ε_bias인데 실패 구간에도 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