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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 Experiment

Long video 609프레임(15 chunk) 최종 시험 — 실패, LongLive 전환

Exo-to-Ego_Wan2.1_finetune | 209f 평가 후속

TL;DR

12/14
호떡 경계 통과
8/14
종이접기 경계 통과
+92%
호떡 밝기 chunk0→14
+56%
종이접기 밝기

1 배경 / 목적

209f(5 chunk) 평가에서 3/8 클립만 전 경계를 통과하고 밝기 drift가 관찰됐다. 사용자 결정: "긴 영상 한 번 줘보고 안되면 LongLive로". 판정 기준은 사전 고지: 경계 14개 중 ≥12개가 ≤1.5x, 장면 유지, 마지막 chunk 밝기가 첫 chunk 대비 ±20% 이내.

2 작업 내용

3 결과

호떡종이접기
경계 ≤1.5x (14개)12/14 (실패 2.9x, 2.9x)8/14 (최악 10.2x)
밝기 chunk0→chunk1455.2→105.8 (+92%)41.5→64.6 (+56%)
라플라시안 선명도104→236 (후반 색 노이즈로 상승)7→35
장면유지, 442f 이후 색 블록 노이즈·과포화유지, 주황 종이가 바래고 가장자리 어두워짐
판정 실패: 호떡은 경계 기준만 겨우 통과, 밝기 기준은 두 클립 모두 큰 폭 탈락(기준 ±20%).
선명도 상승은 화질 향상이 아니라 누적 노이즈 (timeline에서 확인).

4 Takeaway

prefix 이어붙이기는 장면 정체성은 20초간 유지하지만 chunk마다 밝기·노이즈가 쌓이는 exposure-bias형 누적 오류를 막지 못한다. 49f bidirectional 모델을 chunk로 잇는 구조의 한계로 판단. 가설(미검증): 학습 시 prefix는 GT clean latent, 추론 시 자기 생성 latent → 분포 불일치가 chunk마다 누적. 사용자 결정대로 causal AR + self-forcing류 학습의 LongLive로 전환.

5 Next Ste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