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he-wild 데모를 사람이 고르던 과정을 유튜브 수집 + 자동 구간 선택 + scripts/auto_ego/run.sh 생성으로 대체. 최종 30개 목표. 요구: (1) 한국에서 많이 보는 영상, (2) 정면이 아니라 exo/ego 겹침이 큰 구도, (3) ego로 바꿨을 때 궁금한 장면.
| 단계 | 1차 배치 | 3차 배치 |
|---|---|---|
| 받은 영상 | 177 | 129 |
| 1차 후보 | 366 | 299 |
| 2차 선별 처리 | 359 | 274 |
| 통과 | 131 (36%) | 100 (36%) |
| 생성 제출/완료 | 126 / 124 | 94 / 93 |
| 채점 | 5점 | 4점 | 3점 | 2점 | 1점 |
|---|---|---|---|---|---|
| 생성 213개 | 24 | 57 | 67 | 40 | 25 |
추천 예: 이대호 타석, 안세영 배드민턴, 허미미 유도, 당구(차유람), 조성진 피아노, Live Aid 무대, 광해 수라상, 석양의 무법자 결투, 미션임파서블 두바이, 칼슨 체스, 호떡 달인, 대장간, 종이학. 산출물: results/auto_ego_youtube/_recommended/{videos/ 30, backup/ 12, list.json, sheet_*.jpg}, 전체 시트 _sheets/.
수집부터 생성까지 사람 손 없이 돌고 후보→최종 비율은 665→30(약 4.5%). 가장 많이 걸러지는 지점은 정면 샷(절반)이며 생성 전에 SAM3D 머리 방향으로 싸게 걸러낼 수 있다. 직접 고른 클립 통계(옆/뒷모습, prior 채움 0.3~0.5)가 자동 선별 기준으로 그대로 유효했다.
자막·그래픽 overlay 자동 필터 없음(채점에서만 표시). ego 대상이 "머리가 화면 안인 가장 큰 사람"으로 고정되어 다인 장면에서 의도와 다를 수 있음. 색 불일치(파란 톤)가 반복되나 모델/prior 원인 미확인. 연속 다운로드 시 403.
OCR 기반 overlay 필터, 수집 속도 제한, 색 불일치 원인 분리(B200 재현 카드의 djokovic 청록 현상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