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사전 기준(경계 ≥12/14, 장면 유지, 밝기 ±20%) 중 밝기에서 두 클립 모두 크게 탈락하고 종이접기는 경계도 탈락. 장면 정체성은 20초간 유지되지만 chunk마다 밝기·색 노이즈가 누적된다. 사용자 결정대로 LongLive로 전환.
1배경/목적
209f에서 3/8 클립이 전 경계 통과했지만 밝기 누적이 보였다. "긴 영상 한 번 해보고 안 되면 LongLive" 결정에 따라 한 컷이 609f 이상 이어지는 2클립으로 최종 시험.
2작업 내용
bash tmp/long/submit_long609.sh # 1 GPU × 2, 구간당 약 8분
평가: tmp/long/eval_partial.py (chunk 파일 이어붙여 경계/밝기/선명도)
3결과
| 호떡 | 종이접기 |
| 경계 ≤1.5x | 12/14 (실패 2.9, 2.9) | 8/14 (최악 10.2) |
| 밝기 chunk0→14 | 55.2 → 105.8 | 41.5 → 64.6 |
| 선명도 | 104 → 236 (색 노이즈) | 7 → 35 |
| 장면 | 유지, 442f 이후 블록 노이즈·과포화 | 유지, 종이 색이 바래고 가장자리 어두워짐 |

위: 호떡, 아래: 종이접기. 0~608f를 12장 균등 샘플.
4Takeaway
49f bidirectional 모델을 chunk로 이어붙이는 방식은 장면은 유지하지만 자기 생성 결과를 다음 조건으로 쓰는 과정의 오류 누적(exposure bias로 추정, 미검증)을 막지 못한다. 학습 때 prefix는 GT, 추론 때는 생성물이라는 분포 차이가 chunk마다 쌓이는 것으로 보인다.
5Next
- LongLive(causal AR, noise augmentation·error recycling 내장) 이식 계획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