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
2026-10-04 — Experiment

유튜브 자동 수집 → SAM3D ego pose → EgoX 대량 생성

EgoX_H200 | 한국에서 많이 보는 영상 위주, 추천 30개 선별

TL;DR

306
받은 영상
665
1차 후보
217
생성 완료
30
추천 (+예비 12)

1 배경 / 목적

데모 클립을 사람이 고르고 ego pose를 손으로 찍던 과정을 자동화한다. 요구 조건은 한국에서 많이 보는 영상, 정면 샷이 아닌 exo-ego가 겹치는 구도, ego로 바꿨을 때 궁금한 장면.

초기 시행착오: "얼굴이 보여야 함" 조건을 넣은 첫 필터는 정면 대화 샷만 잔뜩 골랐다. 직접 고른 10클립을 분석하니 9개가 옆/뒷모습(시선-카메라 각도 중앙값 99°)이었다.

2 작업 내용

scripts/auto_ego/scrape/ collect.sh yt-dlp, H.264 720p 이하, 20초~15분 find_clips.py 컷 검출 → 고정 카메라(ORB+RANSAC) → 사람/손목(Keypoint R-CNN) → 움직임 → 영상당 최대 4개 screen_chunk.sh 후보를 ViPE → SAM3D → prior 렌더까지만 실행 rank_clips.py facing_cam_deg >= 60, prior_coverage >= 0.25 통과 + 손/다른 사람이 ego 시야에 드는 비율 가점 submit_generate.sh 통과 클립을 클립당 1 job으로 캡션 + 생성 make_sheet.py [exo | ego] 미리보기 시트

선별 기준값은 직접 고른 in-the-wild 10클립의 통계에서 가져왔다: 시선-카메라 각도 18~166°(중앙값 99°), prior 채움 비율 0.14~0.48(중앙값 0.41).

3 결과

단계1차 배치3차 배치
받은 영상177129
1차 후보366299
2차 선별 처리359274
통과 (정면 아님 + prior 채움)131 (36%)100 (36%)
생성 완료12493

채점(213개): 5점 24, 4점 57, 3점 67, 2점 40, 1점 25.

rec 0
Figure 1: 추천 클립 (각 행 = 프레임 0/24/48의 [exo | 생성된 ego])
rec 1
Figure 2: 추천 클립 (계속)
rec 2
Figure 3: 추천 클립 (계속)
잘 되는 유형: 손으로 뭔가 하는 근거리 옆모습(호떡, 대장간, 피아노, 체스, 종이접기, 네일)과 상대를 마주 보는 구도(식탁, 당구, 배드민턴, 타석).
실패 유형: 스포츠 와이드샷에서 천장·관중석만 나옴, 색이 파랑/녹색으로 바뀜, 본인이 3인칭으로 보임, 암전·블러. 캡션 실패 3건.

4 Takeaway

의미

후보 대비 최종 추천 비율은 약 4.5%지만 전 과정이 자동이라 수량으로 밀 수 있다. 가장 큰 낭비였던 정면 샷은 생성(클립당 약 10분) 전에 SAM3D 머리 방향(약 5분 단계)으로 걸러진다.

5 Next Steps

미해결 한계

자막·그래픽 overlay 자동 필터 없음. ego 대상이 "가장 큰 사람"으로 자동 결정됨. 파란 톤 색 불일치 원인 미확인. 유튜브 연속 다운로드 시 403 차단.

다음 작업

추천 30개를 사용자 확인 후 확정. 필요 시 유형별(영화 결투·대국, 손 동작) 검색어를 더해 추가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