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1 범위 이탈 + (B) 차분 이미지=비자연 이미지(prior 무용).(d+1)/2 prescale 1줄로 범위(A) 해소하는 결정적 ablation, job 3533 RUNNING.Action label 없는 비디오로부터 action을 역추정하는 IDM에서, 기존 트랙은 from-scratch SigLIP2 인코더를 쓴다. 가설: Pi0.5의 pretrained PaliGemma backbone이 더 풍부하니, forward-delta 이미지(xt+16−xt, 3 cam)를 입력으로 IDM-style 학습하면 EEF 정확도가 개선될 것.
(1) v2 24-task heldout eval 완주(jobid 3335-3358, throttled), (2) v1 vs v2 동일 24-task 직접 집계(16-task 부분집합 아닌 전체), (3) eval→preprocessor→monkey-patch→SigLIP→flow-sampler 데이터 경로 코드 정독으로 근본원인 규명, (4) 가장 싸고 결정적인 ablation(Exp A) 설계·제출.
| Track | EEF mean (mm) | SR (성공/720) | 비고 |
|---|---|---|---|
| Latent-IDM A (SigLIP2, baseline) | 107 | 정상 | 기존 best |
| Pixel-IDM v2 (SigLIP2) | ~134 | 정상 | |
| Delta-Pi0.5 v1 (state off) | 562.1 | 2.2% (16/720) | 24-task 완료 |
| Delta-Pi0.5 v2 (state on) | 539.9 | 0.4% (3/720) | SR 5배 붕괴 |
| # | 원인 | 판정 |
|---|---|---|
| ① | 픽셀 차분이 pretrained PaliGemma에 OOD. (A) 범위: compute_delta([−1,1] sparse, 정적≈0) 위에 img*2-1이 [−3,1]로 piled → SigLIP 범위 이탈. (B) 내용: 차분 이미지는 자연 이미지 아님(저주파 상쇄, 음수, motion-residual) → pretrained edge/texture/object prior 무용. from-scratch SigLIP2는 차분 통계 맞춰 학습하니 유리. | 최대 원인 |
| ② | flow-matching head가 결정론적 역문제에 부적합? — 철회: baseline IDM도 동일 flow head 사용(확인). flow가 IDM에서 작동 증명됨 → 원인 아님. 진단이 입력축 단일로 좁혀짐. | 기각 |
| ③ | 단일 차분 = 경로 정보 붕괴(net displacement 1장으로 16-step chunk 예측, underdetermined). 단 "입력 추가형은 더 안 됨" 사전 실험 결과로 minimal delta 채택 — 설계상 수용된 한계. | 한계 |
| ④ | open-loop replay(피드백 없이 ≤800 step, OSC delta 적분) → 절대 수치 큰 이유. 모든 트랙 동일하니 비교는 유효(EEF-mm은 가혹한 proxy). | 증폭 |
| ⑤ | state가 학습 중 shortcut(base-rel eef pose ↔ 단기 action 강상관) → v2가 망가진 시각 경로 대신 state 의존 → heldout 일반화 실패 → SR 2.2→0.4. | SR 악화 |
가설 기각 확정 — pretrained PaliGemma backbone은 state를 켜도 SigLIP2 IDM의 ~5배(EEF), SR≈0이고 state는 SR을 오히려 악화시킨다. flow-head 철회로 진단이 입력 표현 단일축으로 명확해졌다: 픽셀 차분이 pretrained 자연이미지 prior를 범위+내용 양면에서 파괴해 backbone swap의 이득이 소멸한다. 학습은 정상 수렴(loss 0.46→0.02)했으므로 이는 compute/objective 문제가 아닌 구조적(표현) 결함 — scale-up은 무의미하다. Exp A는 "범위만 맞추면 backbone이 회생하는가"를 정확히 격리하는 마지막 저비용 검증이다.
20K 완료 후 24-task heldout eval(run_pi05_delta_eval_throttled.sh). 거의 안 변함 → (B) 내용 OOD dominant 확정 → 입력 표현 재설계 or 트랙 종료 판단. 크게 개선 → (A) 범위 dominant, 추가 튜닝 여지. 5K/10K ckpt eval로 학습곡선 평탄 여부 sanity.
픽셀차분 폐기·2-frame multi-token 방식은 "입력 추가형은 더 안 됨" 사전 실험 결과가 있어 제외. Exp A 결과에 따라 트랙 종료 가능성.
job 3533 학습(20K, ~4h, fresh, state ON) + 24-task eval(3585-3608) 완료. eval도 동일 patched _preprocess_images_with_delta(normfix) 경유 → train/eval 정규화 일관.
| Track | EEF mean (mm) | SR (/720) | vs baseline 107mm |
|---|---|---|---|
| v1 (state off) | 562.1 | ~2.2% (16) | 5.3x |
| v2 (state on) | 539.9 | 0.42% (3) | 5.0x |
| normfix (Exp A) | 395.9 | 1.11% (8) | 3.7x |
img*2-1 차분에 중복)는 noise가 아니라 에러의 ~27%를 차지한 first-order 버그. 큰 개선 task: PnPMicrowaveToCounter −443, TurnOffSinkFaucet −338, PnPStoveToCounter −315, TurnSinkSpout −309, TurnOnMicrowave −308.d→*2-1) 필수 점검(재사용 가치 있는 발견).